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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과장 광고 논란, 공정위가 나섰다

by 호두핑 2024. 5. 14.

최근 네이버의 과장된 광고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 절차를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글에서는 네이버의 광고 행태와 공정위의 조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공정위 네이버 제재

    네이버의 광고, 공정위의 제재 착수

    네이버가 자사의 제휴 카드와 유료 멤버십을 홍보하며 혜택을 과장하여 광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심사보고서를 발송하며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네이버의 유료멤버십 혜택은?

     


     

    네이버 제휴 카드 혜택 과장

    네이버는 ‘네이버 현대카드’ 광고를 통해 최대 10%의 적립 혜택을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광고된 내용보다 혜택이 적었습니다.

    적립률 5%는 일부 상품에 한정되며, 월 이용 금액에도 제한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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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멤버십 가입자 수 부풀리기

    네이버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의 가입자 수를 과장하여 광고했습니다.

    유료 회원이 무료로 초대할 수 있는 가족·친구 회원과 해지 회원까지 포함하여 가입자 수를 부풀렸다는 것이 공정위의 지적입니다.

     


     

    중도 해지 방해 의혹

    네이버는 멤버십 서비스의 중도 해지를 어렵게 만들어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중도 해지 시 차액 환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서비스가 월말까지 유지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마치며

    네이버의 과장된 광고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고, 공정위는 이에 대한 조사와 제재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제휴 카드 혜택과 멤버십 가입자 수의 과장, 그리고 멤버십 중도 해지 방해 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공정위는 이러한 행위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한다고 보고, 조사를 바탕으로 제재를 결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