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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9일 오후(현지 시간) 임윤아는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에 케어링(Kering)그룹 산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유일한 한국인 앰버서더로 공식 초청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레드카펫 행사에서의 눈부신 등장
임윤아는 비경쟁부문 초청작이자 케빈 코스트너(Kevin Costner)가 감독 및 주연을 맡은 ‘Horison: American Saga’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사랑스러운 핑크빛 드레스로 등장했습니다. 외국임에도 불구하고 연신 '윤아'를 외치는 환호성과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압도적인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키린 만찬에서의 우아한 모습
임윤아는 이어서 화이트 드레스로 갈아입은 후, 우아한 비주얼로 키린의 CEO 크리스토프 아르토(Christophe Artaux)와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데니스 챈(Dennis Chan)과 함께 케어링 우먼 인 모션(Kering Women in Motion) 만찬에도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임윤아는 영화제를 화려하게 즐기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키린의 주얼리 보러가기
‘악마가 이사왔다’의 글로벌 홍보
또한, 임윤아는 주연작 ‘악마가 이사왔다’의 해외 마케팅을 위해 칸의 필름 마켓에 설치된 홍보 부스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봉 전부터 글로벌 프로모션에 활기를 띄우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팬들을 위한 생일 팝업 ‘So Wonderful Day’ 개최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팬들을 위한 생일 팝업 ‘So Wonderful Day’를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복합문화공간인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오픈해 팬 사랑을 잊지 않고 전할 예정입니다.